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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0 조회수 1253
파일첨부 패닉시티_평면웹.jpg 피너츠 6(최종보도자료).hwp
제목
[예술] 패닉시티 (플레잉 아트 클래스 6)

 

패닉시티_평면웹.jpg

 

 

프랑스에서 찾아온 ‘만드는’ 아트 팝업북


화려한 도시를 팝업북으로 만들 수 있는 책, 『패닉 시티』가 북스토리 플레잉 아트 클래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근사한 아트 팝업북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단 하나, 풀뿐이다. 『패닉 시티』는 책에 실려 있는 퍼즐들을 설명서를 따라 조립해서 책에 붙이기만 하면 환상적인 도시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놀라운 책이다. 따라 만드는 팝업북이라면 매우 간단한 기믹만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패닉 시티』는 팝업북의 다양한 기믹을 이용하여 진짜 프로가 만든 아트 팝업북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패닉 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거대 도시의 다섯 파트를 마치 프라모델 조립하듯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팝업들을 한 장씩 넘기면 일반적인 팝업북처럼 볼 수 있고, 한꺼번에 쫙 펼치면 다양한 도시의 장관이 파노라마처럼 드러난다. 완성된 『패닉 시티』에 들어 있는 몬스터 종이 인형만으로도 동심을 일깨워 장난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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