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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연주하는 재활용 오케스트라
정가 13,000원
출판사 북스토리아이
지은이 미셸 피크말
그린이 리오넬 르 네우아닉
옮긴이 강현주
발행일 2020년 7월 1일
사양 218*283
ISBN 978-89-97279-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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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쓰레기 매립지 근처의 가난한 마을에서 일어난 거짓말 같은 이야기 

 

고철로 만든 바이올린, 깡통으로 만든 드럼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오케스트라가 있다. 

쓰레기 매립지에 있던 물건들을 재활용해서 만든 악기로 연주해서 ‘재활용 오케스트라’라 불리는 이 오케스트라는 유럽, 미국, 한국에도 공연을 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되었다. 

파라과이 랜드필 하모니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담은 그림책『희망을 연주하는 재활용 오케스트라』가 북스토리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파라과이의 수도에서 쏟아내는 쓰레기를 묻는 매립지 근처의 가난한 마을 카테우라, 이곳의 아이들은 쓰레기 속에서 돈이 될 만한 물건을 골라내는 삶을 살고 있다. 

희망이 없는 삶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아이들. 어떻게 그런 아이들이 음악을 만나 희망을 연주하게 되었을까? 

『희망을 연주하는 재활용 오케스트라』는 절망에 빠진 아이들이 희망을 연주하게 되는 감동적인 과정을 그대로 담아낸다.

 

 

지은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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