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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알 사전
정가 20,000원
출판사 북스토리
지은이 마르케타 노바코바, 에바 바르토바, 블란카 세들라코바
그린이 마테이 일치크
옮긴이 신소희
발행일 2023년 7월 10일
사양 215*280
ISBN 979-11-5564-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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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귀여움 속에 숨겨 왔던 비밀스러운 동물의 삶, 알고 보면 더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을 낳는 동물 하면 가장 먼저 새가 떠오릅니다. 새알은 크기가 다양하고 색깔이나 모양도 가지각색이에요. 

왜 그럴까요? 바로 새의 생김새와 크기가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알의 크기는 새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새인 타조의 알은 하나의 무게가 무려 2킬로그램에 달해요. 

달걀 30개와 비슷한 무게이지요. 또한 매우 단단하기 때문에 망치를 이용해야 깰 수 있어요. 하지만 평소에 볼 수 있는 알은 몇 가지 되지 않습니다. 

특히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보는 것은 달걀과 메추라기알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새들만 알을 낳는 건 아니에요. 

파충류도 알을 낳고 뱀이나 악어, 거북도 알에서 태어나지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선사 시대 파충류인 공룡도 알에서 태어났어요. 

악어는 한 번에 50개의 알을 낳기도 하지요.

 

붉은제독나비, 칠성무당벌레, 꿀벌, 잉어, 산파개구리, 풀잎해룡, 영원, 에스카르고달팽이, 대왕문어, 사탕벌새, 짧은코가시두더지, 오리너구리, 유럽박새, 물총새, 까막딱따구리, 푸른바다거북, 미시시피악어, 검독수리, 바다오리, 코모도왕도마뱀, 임금펭귄, 나그네앨버트로스, 남섬갈색키위 등 책에는 생소한 만큼 신비로운 동물들의 알이 크기와 모양, 색깔까지 실제에 가깝게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알들이 깨어나면 어떤 모습을 하는지 세밀화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지은이 소개

글 : 마르케타 노바코바

체코 작가로 아름다운 이야기와 삽화로 가득한 어린이 독자를 위한 책을 구상하고 집필하고 있다.

 

글 : 에바 바르토바

어릴 때부터 동화, 전설, 성경 이야기를 즐겨 읽었다. 체코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고 삽화를 그리려고 노력한다.

 

글 : 블란카 세들라코바

체코에서 태어나 평생을 고향에서 살고 있으며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 날마다 어린 탐험가들과 멋진 모험을 떠난다.

 

그림 : 마테이 일치크

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났고, 지금도 그곳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활동하며 동물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역 : 신소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 및 번역가로 일해왔다.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야생의 위로』, 『우먼 디자인』, 『맨 인 스타일』, 『여행에 나이가 어딨어?』, 『첫사랑은 블루』, 『완벽한 커피 한 잔』, 『밴 라이프』, 『사랑은 오프비트』, 『세계 예술 지도』, 『피너츠 완전판』, 『개와 고양이를 키웁니다』 등을 번역했다.

목차

불개미, 붉은제독나비, 칠성무당벌레, 꿀벌, 잉어, 산파개구리, 풀잎해룡, 영원, 에스카르고달팽이, 대왕문어, 사탕벌새, 짧은코가시두더지, 오리너구리, 유럽박새, 물총새, 뻐꾸기, 메추라기, 까막딱따구리, 푸른바다거북, 닭, 미시시피악어, 검독수리, 바다오리, 코모도왕도마뱀, 임금펭귄, 혹고니, 나그네알바트로스, 남섬갈색키위, 큰화식조, 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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