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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 (키득키득 키즈북 2)
정가 11,000원
출판사 북스토리아이
지은이 수잔네 슈트라서
옮긴이 서지희
발행일 2017년 9월 25일
사양 230×230mm
ISBN 978-89-9727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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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소를 타는 여러 동물들의 무게와 기울기, 균형을 흥미롭게 전하는 그림책!


‘코끼리는 시소를 타고 싶어요. 하지만 시소가 움직이지 않아요. 코끼리가 너무 무거웠거든요. 그때, 펭귄이 나타났어요!’ 놀이터에서 너무나 시소를 타고 싶었던 코끼리가 시소에 올라타 시소를 함께 탈 수 있는 친구를 기다린다. 곧이어 펭귄이 나타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여러 동물 친구들. 과연 코끼리는 즐겁게 시소를 탈 수 있을까? 읽다 보면 리듬감이 생기고 코끼리가 시소를 재미있게 타게 될지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여러 동물들의 무게와 기울기, 균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살린 움직임이 재미있다.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등에서 수상하며 여러 나라에서 작품 전시를 하고 있는 독일작가 수잔네 슈트라서의 작품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가 북스토리아이의 ‘키득키득 키즈북 시리즈’ 두 번째로 출간되었다.
    코끼리가 시소를 타기 위해 시소에 올라탔지만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펭귄이 와서 폴짝! 시소에 올라탔다. 펭귄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원숭이가 와서 휙! 시소에 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타조가 와서 휙! 시소에 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악어가 나타났는데, 그만 바쁘다고 가 버렸다. 다행스럽게도 그때 기린이 와서 뚜벅뚜벅! 시소에 올라갔다. 하지만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와 기린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역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때마침 하마가 나타나 우당탕! 시소에 올라탔다. 드디어 시소가 움직였다. 하지만 시소가 오르락내리락하지 않는데……. 과연 코끼리와 동물 친구들은 시소를 재미있게 탈 수 있을까?
    독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잔네 슈트라서는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놀이터의 어떤 놀이기구든 혼자 탈 수 있지만, 반드시 친구와 함께 타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소. 이 특별한 놀이기구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혼자 놀 때보다 여러 친구와 균형을 맞춰 놀 때 더욱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다.

 

시소를 타는 여러 동물들의 무게와 기울기, 균형을 흥미롭게 전하는 그림책!

 

‘코끼리는 시소를 타고 싶어요. 하지만 시소가 움직이지 않아요. 코끼리가 너무 무거웠거든요. 그때, 펭귄이 나타났어요!’ 놀이터에서 너무나 시소를 타고 싶었던 코끼리가 시소에 올라타 시소를 함께 탈 수 있는 친구를 기다린다. 곧이어 펭귄이 나타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여러 동물 친구들. 과연 코끼리는 즐겁게 시소를 탈 수 있을까? 읽다 보면 리듬감이 생기고 코끼리가 시소를 재미있게 타게 될지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여러 동물들의 무게와 기울기, 균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살린 움직임이 재미있다.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등에서 수상하며 여러 나라에서 작품 전시를 하고 있는 독일작가 수잔네 슈트라서의 작품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가 북스토리아이의 ‘키득키득 키즈북 시리즈’ 두 번째로 출간되었다.
    코끼리가 시소를 타기 위해 시소에 올라탔지만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펭귄이 와서 폴짝! 시소에 올라탔다. 펭귄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원숭이가 와서 휙! 시소에 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타조가 와서 휙! 시소에 뛰어올랐다.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는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악어가 나타났는데, 그만 바쁘다고 가 버렸다. 다행스럽게도 그때 기린이 와서 뚜벅뚜벅! 시소에 올라갔다. 하지만 펭귄과 원숭이와 타조와 기린은 너무 가볍고,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역시 시소가 움직이지 않았다. 때마침 하마가 나타나 우당탕! 시소에 올라탔다. 드디어 시소가 움직였다. 하지만 시소가 오르락내리락하지 않는데……. 과연 코끼리와 동물 친구들은 시소를 재미있게 탈 수 있을까?
    독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잔네 슈트라서는 『너무 가벼워요 너무 무거워요』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놀이터의 어떤 놀이기구든 혼자 탈 수 있지만, 반드시 친구와 함께 타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소. 이 특별한 놀이기구를 통해 여러 동물들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혼자 놀 때보다 여러 친구와 균형을 맞춰 놀 때 더욱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다.

 

 

※ 수상 · 선정 내역 ※

2017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지은이 소개

 

■ 글ㆍ그린이_ 수잔네 슈트라서
수잔네 슈트라서 선생님은 1976년 독일 에어딩에서 태어나, 뮌헨응용과학대학에서 드로잉 교육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하고 런던의 센트럴세인트마턴예술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여러 나라에서 전시되었으며,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등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수잔네 슈트라서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은 www.susannestrasser.de를 참조해 주세요.

■ 옮긴이_ 서지희
서지희 선생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맨 꼭대기에』 『비버 가족의 집 짓기』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우리는 어떤 나라를 꿈꾼다』 『잃어버린 소녀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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