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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한살이
정가 18,000원
출판사 북스토리아이
지은이 미셸 루체시
그린이 마리오 가르시아 아레발로
옮긴이 박유형
발행일 2018.05.05
사양 290×280
ISBN 978-89-9727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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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플랩북을 펼치면 한살이로 알기 쉽게 자연 환경의 신비스러운 비밀을 풀 수 있어요!

‘사계절은 왜 생기는 걸까?’, ‘최초의 사람, 인류의 조상은 과연 누구일까?’, ‘지구에는 그 동안 어떤 생물들이 살았을까?’, ‘별은 도대체 어떻게 생기는 걸까?’ 등등 우리를 둘러싼 자연 환경은 참 신비스러운 비밀로 가득하다. 집에서 화분에 강낭콩을 심고 물을 주면 시간이 흐른 뒤 씨앗이 싹을 틔우고 땅 위로 불쑥 솟아나온 잎이 고개를 내미는 것을 볼 수 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아이들의 눈에는 그냥 물만 주었을 뿐인데 작은 강낭콩 씨앗이 자라서 어떻게 꽃이 피는지, 또 꼬투리가 맺히고 시간이 흘러 여물면 어떻게 강낭콩이 되는 것인지 그저 신기할 뿐이다. 작게는 집에서 키우는 식물에서부터 크게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우주까지 눈을 뜨고 주변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참 많은 궁금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런 신비로운 환경에 둘러싸인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에 대한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원리로 설명하고, 주위 환경에 대한 관찰력을 키워 주는 한 권으로 펼쳐 보는 파노라마 플랩북, 자연 과학 백과 『신비한 한살이』가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작은 씨앗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식물의 한살이’에서부터 사계절의 신비가 담긴 ‘계절의 순환’, ‘개구리의 한살이’와 ‘먹이사슬’을 통해 살펴보는 생태계의 신비, 물의 여행을 통해 알아보는 ‘물의 순환’,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삶’과 ‘별의 탄생과 소멸’까지 평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여덟 가지 테마를 통해 자연 환경의 신비스러운 원리를 알기 쉽게 알려 준다.
    저자 미셸 루체시는 학교에서 정원 가꾸기 수업을 하며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평소 자연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책 작가이다. 그는 자연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모든 생물의 탄생에서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에 주목하여 ‘한살이’에 중점을 두고 자연 환경의 신비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그림책 『신비한 한살이』는 특히 파노라마 플랩북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그림을 펼쳐서 각 테마별로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일생을 한눈으로 볼 수 있게 큼지막한 그림과 원리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배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퀴즈도 들어 있어 재미있게 자연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신비한 한살이』의 테마들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이라 연계 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주위 환경에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관찰력을 키우며 과학적 사고를 기르게 될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학습, 한 권으로 펼쳐 보는 자연 과학 백과 그림책!

평소 호기심쟁이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어도 설명하기 어려운 자연 과학 지식들이 명료한 원리와 펼치면서 보는 큼지막한 그림으로 나와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 줄 수 있는 『신비한 한살이』.     평소 가정에서 화분에 심어 직접 눈으로 관찰해 볼 수 있는 강낭콩도 『신비한 한살이』 책을 펼쳐보면 강낭콩이 씨앗에서부터 자라 열매를 맺는 모습까지 단계별 그림은 물론, 싹이 트는 ‘발아’와 식물에 필요한 ‘광합성’, 그리고 꽃이 피는 ‘개화’와 밑씨가 씨앗이 되어 새로운 식물의 한살이가 시작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개념과 함께 명쾌한 원리를 배울 수 있다(4학년 1학기 2단원 식물의 한살이). 또 사계절이 어떻게 생기는지 우주와 관련된 신비가 담긴 ‘계절의 순환’(1학년 2학기 통합교과 가을 1단원 가을 날씨와 생활/6학년 1학기 3단원 계절의 변화),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는 ‘개구리의 한살이’(3학년 1학기 3단원 동물의 한살이)와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을 통해 살펴보는 생태계의 신비를 배울 수 있고(5학년 1학기 4단원 작은 생물의 세계/6학년 1학기 4단원 생태계와 환경), 물의 여행을 통해 수천 년 동안 한 방울도 사라지지 않고 같은 양을 유지하고 있는 ‘물의 순환’(4학년 1학기 4단원 모습을 바꾸는 물)의 원리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이어지며 지구상에 출현한 ‘인류의 진화’(5학년 1학기 사회 1단원 하나 된 겨레)와 지구가 탄생했을 때부터 살았던 생물들과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기까지를 다룬 ‘지구의 삶’(5학년 2학기 1단원 환경과 생물), 그리고 우주 속 성운에서 태어난 아기별이 초거성이 되어 폭발하며 소멸하기까지 ‘별의 탄생과 소멸’(5학년 2학기 7단원 태양의 가족)을 플랩북을 통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신비한 한살이』 이 책 한 권을 통해 아이들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을 굳이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익히며, 직접 자연을 탐구하는 즐거움에 빠지게 될 것이다.



지은이 소개

■ 지은이_ 미셸 루체시
낚시 잡지에 글을 연재하고 책을 펴낸 미셸 루체시 선생님은 평소 자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학교에서 ‘즐거운 정원 가꾸기’ 수업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신비한 한살이』 『나의 첫 번째 식물도감』 『정원에 사는 작은 동물들』 등이 있습니다.

■ 그린이_ 마리오 가르시아 아레발로
에콰도르 쿠엥카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여러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며 여러 사람들에게 작품 세계를 인정받았습니다. 현재는 스페인에서 작품 활동을 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옮긴이_ 박유형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한 후 삼성 SDS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한불 통역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신비한 한살이』 『가람』 『프랑스 미식과 요리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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