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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어때서
정가 13,000원
출판사 북스토리
지은이 정진
그린이 서희주
발행일 2024년 4월 15일
사양 176*248
ISBN 978-89-9727-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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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락가락 내 기분은 괜찮은 걸까?

‘감정’과 ‘관계’를 건강하게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왜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부글부글 화가 나는 걸까?”

“속상하고 슬플 땐 어떻게 해야 하지?”

 

자신의 감정을 안다는 것은 쉬운 듯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일은 자신을 알아가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첫걸음이지요. 

우리는 흔히 감정을 ‘희로애락’으로 표현합니다. 

이 책에서는 희로애락을 구체화한 걱정, 슬픔, 행복, 미안, 화, 반가움, 무서움, 공감, 외로움, 기쁨, 감동을 이야기합니다. 

감정 하나하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감정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꼭지를 마무리할 때마다 각 감정의 정의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자신의 현재 감정 상태를 파악하고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합니다. 

또한 부록에는 어린이의 감정 교육에 대해 양육자가 기억해야 할 사실과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노력할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낯선 감정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감정 표현법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남의 감정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공포’라는 감정을 이야기할 때 무엇인가를 두려워하는 것은 바보 같거나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람마다 무서워하는 대상과 까닭이 다를 뿐이라고 말합니다.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려면 서로를 챙겨 줘야 하고, ‘자신감’이라는 감정은 겸손함을 함께 가져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감정 또한 일방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요.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며 좋은 관계를 맺는다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지은이 소개

글 : 정진

서울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엔 꿈이 작가가 되는 것이었고, 지금의 꿈은 ‘좋은 작가’로 계속 글을 쓰고 싶습니다. 

새벗문학상, 여성신문 여성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장안대학교 미디어스토리텔링과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칭찬 한 봉지』, 『꿈이 나를 불러요』, 『물대장 오진한』, 『미래에서 온 노란 버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서희주

그룹 ‘Dingdong’, ‘달로 와요’의 회원이며 FILLEUNIQU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을 하는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웃음이 나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제자리에 쏙쏙』, 『우액友? 촌뜨기가 회장이래!?』, 『찌질이 삼촌 선생님 되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1. 감정 일기는 어려워!

2. 선생님이 나를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나 봐!

3. 할아버지가 정말 보고 싶어요!

4. 나쁜 일이 좋은 일을 데려왔어요!

5. 도담도담 마음 카페 1

6. 억울하고 화가 부글부글 끓어올라요

7. 푸른미르 괴담 클럽

8. 너무 무서우면 얼음처럼 굳어 버려요!

9. ‘비밀 글자’를 알려 줄게

10. 진진가 게임

11. 내 꿈을 응원해 줘요!

12. 도담도담 마음 카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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