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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망한 것 같아요
정가 11,000원
출판사 북스토리
지은이 하야시 기린
그린이 아즈마 히사요
옮긴이 김난주
발행일 2024년 2월 29일
사양 128*180
isbn 979-11-5564-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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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힘들 때 위안을 주는 작은 보석 같은 책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다. 잘되어간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보기 좋게 거꾸러지는 날,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해봤지만 시도할수록 박살나는 날,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웠던 내가 초라하고 보기 싫어서 구멍을 파고 숨고 싶어지는 날 말이다. 
물론 지나고 보면 대부분 견딜 만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단단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좌절은 가능한 한 겪고 싶지 않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그 소문 들었어?』 『이 세상 최고의 딸기』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작가인 하야시 기린이 글을 쓰고, 동물을 깜찍하게 그리는 아즈마 히사요가 그림을 맡은 그림 에세이 『오늘은 망한 것 같아요』가 북스토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인 하야시 기린은 본인 경험을 토대로 좌절을 겪은 날에 스스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탄산수 거품처럼 톡톡 튀는 글로 독자들과 공유한다.
 
지은이 소개

지은이 : 하야시 기린

 

일본의 그림책 작가, 시인, 작사가입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그 소문 들었어?』, 『이 세상 최고의 딸기』, 『커다란 느티나무』, 『바나나 할머니』 등이 있습니다. 

『양지』로 2019년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산케이 신문사상, 『별 별 초록별』로 2020년 일본아동펜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그린이 : 아즈마 히사요

 

패션학교를 졸업하고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동물과 동물을 의인화한 세계를 중심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무척 좋아합니다.

 



 

옮긴이 : 김난주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무코다 이발소』, 『목숨을 팝니다』, 『바다의 뚜껑』, 『겐지 이야기』, 『박사가 사랑한 수식』, 『가면 산장 살인 사건』, 『시간이 스며드는 아침』, 『100만 번 산 고양이』, 『우리 누나』, 『창가의 토토』, 『먼 북소리』, 『내 남자』, 『인어가 잠든 집』, 『살인의 문』, 『백야행』, 『기린의 날개』, 『다잉 아이』, 『오 해피 데이』,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태엽 감는 새 연대기 1,2,3』, 『서커스 나이트』, 『모래의 여자』, 『키친』, 『몬테로소의 분홍 벽』, 『다시, 만나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 『아주 긴 변명』,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분신』, 『환야 1, 2』, 『독소 소설』, 『흑소 소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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